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시아 "피부 비결? 타고났고 관리도 열심히...평소엔 화장 거의 안 해" [RE:뷰]

쓰니 |2025.10.13 17:47
조회 184 |추천 0

 



배우 신시아가 도자기 피부를 유지하는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3일 얼루어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피부는 타고난 건 아니고요 립밤 하나면 충분해요! 신시아의 투명 피부 루틴 | 얼루어코리아 Allur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시아가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시아는 “투명한 피부, 타고났다 VS 관리의 결과다”라는 질문에 “저는 둘 다인 것 같다. 물론 부모님께서 피부를 잘 물려주셨지만 관리도 되게 열심히 평소에도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신시아의 관리 루틴에 대해 “일단 메이크업을 했을 때는 1차 클렌징 로션으로 얼굴을 싹 한 번 닦아주고 그 다음에 순한 성분의 클렌징 폼으로 2차 세안을 한다. 바로 토너를 바르는데 거의 얼굴을 코팅해주다시피 토너를 네 번을 두들겨주고 수분이 많고 성분 함량이 적은 에센스로 얼굴을 더 촉촉하게 해준다. 그 다음에 로션을 쓰는데 저는 두 가지 로션을 섞어서 쓴다. 순한 베이비 로션과 꾸덕한 제형의 영양 크림을 섞어서 같이 바른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일 마지막은 보습을 위해 립밤으로 입술을 케어한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속)표남경은 ‘잠 보단 뷰티’였던 캐릭터인데 평소 신시아는 어떤가?”라는 질문에 “저는 사실 평상시에는 화장을 거의 안하고 립밤과 선크림, 선쿠션 정도만 바르는 것 같다. 저희 어머니께서 피부가 굉장히 좋으시다.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밖에 있을 때든 집에 있을 때든 꼭 선크림을 바르라고 말씀해주신다”라며 선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강조했다. 
“관리를 위해 뷰티 루틴을 지키다 실패한 웃긴 에피소드 있나?”라는 질문에 신시아는 “항상 그런 것 같다. (촬영 스케줄이 있는)전날에 뭘 먹으면 안 되는데 제가 라면을 되게 좋아한다. 자꾸만 전날에 컵라면을 먹어서 실패할 때가 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신시아는 넷플릭스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출연한다. 
사진 = 얼루어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