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신예은이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신예은은 10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종희를 지켜주는 멍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예은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조합이 미소를 유발한다.
신예은 소셜미디어한편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신예은은 극 중 윤종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