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사기 피해로 무릎 꿇은 적도”…파란만장 인생 고백 (‘4인용식탁’)
사진 = 이지인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정웅인이 결혼 20년 차에 접어든 현재,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그는 “첫째, 둘째 딸과는 서울 평창동에서 함께 살고, 막내는 분당에서 엄마와 지낸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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