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73㎝·49㎏ 김사랑, 마른 이유 있었네…연휴 끝나자마자 “다이어트 해야죠”

쓰니 |2025.10.14 13:04
조회 16 |추천 0

 김사랑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 소셜미디어

김사랑은 10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에 "연휴 끝났으니 다이어트 해야죠! 관리 참 힘들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사랑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긴 생머리에 블라우스, 슬랙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김사랑 소셜미디어

47세가 믿기지 않는 김사랑의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에 호스트로 출연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