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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이영자 김숙과 한 식구 됐다‥하반기에도 열일 시동[공식]

쓰니 |2025.10.14 13:16
조회 23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양세형이 티엔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0월 14일 방송인 양세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여러 예능을 통해 활약 중인 양세형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양세형은 200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웃찾사’에서 인기 코너 ‘화상고’를 시작으로 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이후 tvN ‘코미디빅리그’, SBS ‘강심장’ 고정 패널과 MBC ‘무한도전’ 멤버로도 활약하며 재치 있는 개그와 센스로 예능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왔다.

이같은 활약을 인정받아 양세형은 2017년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예능상과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 2018년 SBS 연예대상 쇼 토크쇼 부문 최우수상, 2020년 한국PD대상 코미디언 부문 출연자상 등 많은 수상 경력을 쌓아 올렸다.

한편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장동민, 유세윤, 허경환, 홍현희, 제이쓴, 강재준, 이은형 등 여러 엔터테이너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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