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크러쉬가 근황을 전했다.
크러쉬는 8월 1일 자신의 SNS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러쉬는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로 눈을 가린 모습이지만 건강해 보이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제시는 "멋쟁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헤이즈는 "너가 여기서 사진을 찍은 게 왜케 안 어울리냐"라고 달았고 크러쉬는 "D-11이다"라고 답했다. 소집해제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
크러쉬는 오는 11일 소집해제한다. 공개 열애 중인 레드벨벳 조이도 고무신을 탈출할 예정.
크러쉬와 레드벨벳 조이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크러쉬, 조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