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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김태우, 세자녀 외모에 씁쓸 “1명은 김애리 닮을 법한데 나 똑같아”(컬투쇼)

쓰니 |2025.10.15 15:34
조회 22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god 김태우가 세 자녀의 외모를 언급했다.

10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god 맏형 박준형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god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며칠 전에 태우 아들 딸을 봤는데 너무 똑같이 생겼더라"고 전했고 김태우는 "셋 중 하나는 엄마를 닮은 법도 한데 제가 봐도 저랑만 닮았다"고 인정했다.

박준형이 "어플로 얼굴 다 똑같이 붙이잖나. 너무 놀랐다. 다 서있는데 다 똑같더라"고 증언을 더하자 김태우는 "이 얘길 애들 있는데 하더라"고 불평했다. 데니안은 "본인들도 알 거야"라고 위로했고 박준형은 "여자는 여성 호르몬이 있어서 더 예쁘다. 태우보다는 엄청 예쁘고 귀엽다. 얼굴이 이만하다"고 해명했다.

한편 김태우는 지난 2011년 김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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