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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god의 육아일기‘ 재민이 탓 개명, 얼굴 놀림 받아서“(컬투쇼)

쓰니 |2025.10.15 15:34
조회 74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god의 육아일기' 탓에 개명한 사실을 고백했다.


10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god 맏형 박준형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가수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째즈는 'god의 육아일기' 재민이 탓에 개명한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실제로 제 원래 이름이 조재민이었다. 방송에서 몇 번 얘기했는데 재민이가 나오면서 비슷한 이름으로는 정말 경쟁력이 없다고 해서. 그때는 그런 걸로 많이 놀리지 않냐. '얼굴이 왜 이래'하고"라며 사연을 털어놓았다.


김태균이 "그래서 재민이에서 조째즈로 개명한 거냐"고 묻자 조째즈는 "조홍준으로 갔다. 본명은 홍준이다. 째즈는 가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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