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몰래 정신과 다니는 판녀 있니?

ㅇㅇ |2025.10.16 02:22
조회 77 |추천 1
우리 아빠는 알아 내가 먼저 말해서
근데 엄마한테 말하기가 너무 겁나
엄마도 정신과 다니고 나랑 엄마랑 너무 비슷한 성격이라
‘넌 왜 이런 걸 날 닮냐’라는 말을 자주함
말하면 나 닮아서 뭐라하면서
본인 탓할까봐 그게 싫음
병원에서는 나보고 입원하는 게 좋겠다는 거에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모르겠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