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사촌언니가 한쪽 절제해서 그 마음을 아는데 .. 언니가 예전에는 그냥 카페에 앉아있다가 문득 길에 지나가는 여자들 보고도 눈물을 후두둑 흘렸었음 근데 저렇게 유방암 행사라면서 가슴 보이는 옷 입은건 솔직히 ”너는 가슴 잘라내서 없지? 나는 이렇게 이쁜 가슴 있어“ 보여주는거 아님? 진짜 환자 가족으로서 진심 실망임
베플ㅇㅇ|2025.10.16 12:14
행사에 몸매라는 노래도 틀었네요. 또 자랑이랍시고 sns에 올렸네요.
베플ㅇㅇ|2025.10.17 00:11
유방암 환우 대다수가 여성이고, 유방절제술 하는 경우도 많은데 굳이 저렇게까지 드러냈어야 했나 싶고..근데 설상가상 몸매 노래에 또 그걸 즐기는 영상까지 올라와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