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10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지상렬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지상렬은 "되게 매력 있는데 왜 형은 메리(결혼) 안 하시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언젠가 사랑이 찾아올 거다. 꽃이 피면 나비가 될 거다. 거기 앉을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지상렬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는 말에 "전 항상 얘기했지만 잘생긴 스타일이 좋다. 연예인으로 따지면 두아 리파,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그런 스타일. 진하게 생긴 스타일"이라고 답해 김태균이 웃음을 빵 터뜨리게 만들었다.
지상렬은 "절 약간 지배할 수 잇는 스타일. 제 인생에 목줄을 채울 수 있는 사람 이런 스타일, 좀 진하게 생긴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거듭 밝혔다.
그는 "외국분도 괜찮냐"고 묻자 "괜찮다. 열려 있다. 마음은 UN"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상렬은 1970년 12월생으로 만 54세다.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