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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현전종서, 각각 미쟝센단편영화제 본심과 명예 심사위원으로 [포토엔HD]

쓰니 |2025.10.16 22:07
조회 36 |추천 0

 이충현 감독(왼쪽, 본심 심사위원), 배우 전종서(명예 심사위원)



[뉴스엔 유용주 기자] 이충현 감독(왼쪽), 배우 전종서가 10월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포토월에 참석해 각각 본심과 명예 심사위원으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이충현 감독과 배우 전종서는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올해 21번째를 맞이하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는 명예 집행위원장인 이현승 감독을 비롯 명예 심사위원인 배우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태리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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