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정도 재수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학교 그냥 수시원서 내고
345등급 섞여서 올수있는 학교 들어왔는데
비싼 등록금 내고 다니는데도 얻어가는거 1도없는거같고
상경계열인데 1학년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걍 시험도 오픈북이거나 ㅈㄴ 쉬워서 놀자판이라 이렇게살아도되는건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수능 다시보자니 요즘 문과는 스카이들도 대기업 취업이 안된다는데 내가 수능 다시본다고 스카이 갈리가없고
그 이하 들어가면 어차피 지금이랑 똑같을텐데 뭐 의미가있나 싶음….. 그렇다고 자격증 공부 하자니 어차피 자격증따봐야
집주변 소기업~중소기업 들어갈텐데 거기
들어가려고 따나 싳기도ㅠ하고….
할거면 공기업을 준비하거나 공무원 준비하는게 맞는거같은데….
대기업도 뭐 이제 40대에 짤리는 시대라 회사취업은
솔직히 답도없는거같음
그나마 ㄹㅇ 공무원이 제일 좋을거같거든
그래서 걍 학교는 졸업장 딴다는
마음으로만 다니고 지금부터 공무원 인강끊어서 공부하면
졸업전에는 9급이라도 붙지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렇게할까….
어차피 난 지방사람이라 경쟁률도 서울에 비하면 낮은편이고… 우리지역에서 제일 경쟁률 낮은 작렬중 하나가
교육청 행정직? 이쪽이라던데 이게 워라벨이 좋다길래….
ㄹㅇ 지금부터 공무원 준비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