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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수준이었던 연예인병 극복한 방법

ㅇㅇ |2025.10.17 11:02
조회 6,148 |추천 19

 

 


강하늘 연예인병 도대체 뭔소린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일이 있어 홍콩 갔을때 입국 심사를 위해 대기하던 중..





 

 


마쟈 ㅋㅋㅋ 죄 지은것도 없는데 심사관 앞에 서면 외국어 공포와 함께 괜히 쫄림

(착한 미소 나보는 줄 ㅋㅋㅋㅋ)





 

 


근데 심사관이 강하늘 여권을 딱 보더니

"연예인?"





 

 

 


그 말 듣자마자 갑자기 긴장이 풀리고 ㅋㅋㅋㅋㅋㅋㅋ

홍콩에서까지 자길 알아봐준 홍콩 팬(?)에게 연신 감사하다고 꾸벅꾸벅 ㅋㅋ

(공포의 심사관에서 홍콩 팬으로 바뀜 ㅋㅋ)





 


근데..........................







 


심사관: 아니 연예인 말고 '유어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이건 영상 봐야되긴 하는데 유어네임... 좀더 유창하게 발음하면 여~네임... 헷갈릴만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깨닫게 된 중증 수준의 유어네임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치플 얻긴 했지만 그 덕에 있지도 않던 연예인병 완치 ㅎㅎㅎㅎ

추천수19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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