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안 낸다더니 하루 수십 번 잔소리”…결벽증 父와 일하는 딸의 고백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임채무가 190억 원의 빚을 떠안고 있는 ‘두리랜드 대표’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딸 임고운과 함께 출연한 그는, 웃음 뒤에 감춰진 현실과 부녀 간의 갈등을 솔직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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