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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구교환 닮고파, 평상시에도 매력 있고 빛나”(12시엔)

쓰니 |2025.10.17 12:38
조회 37 |추천 0

주현영, 구교환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주현영의 롤모델은 배우 구교환이었다.

10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는 주현영이 자신의 롤모델을 전했다.

이날 주현영은 청취자들에게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문자 달라며 "전 뜬금없을 수 있는데 구교환 선배님을 닮고 싶다. 구교환 선배님의 창의성라고 해야 되냐. 본인의 것이 있고 개성이 있잖나. 본인이 추구하는 바가 뚜렷하고 명확하고 그래서인지 작품 안에서도 평상시에도 매력 있고 빛나시는 것 같다. 그분의 창작물은 누구라도 기대하게 되지 않냐. 궁금하게 만드는, 믿고 보는 배우 같다"고 말했다.

또 주현영은 이날의 게스트인 강주은도 언급했다. 주현영은 "넷플릭스 예능 '주관식당'에서 처음 뵙고 느낀 게 '내 마음이 이렇게 굳어 있었나'였다. 선배님을 만나고 마음이 사르르 녹았다. 엄마와 사이 좋고 자주 못 보는 것도 아닌데 엄마가 절 안아주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너무 좋은 어른 같다. 같이 예능 찍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고 선한 영향력을 받았다. 저도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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