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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극한 다이어트→건강 적신호에 병원 앞 주저앉아 울컥 “당분간 치료 계속”

쓰니 |2025.10.17 13:51
조회 26 |추천 0

 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건강 적식호에 우울감을 드러냈다.

한그루는 10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 이번달 제일 우울한 날이에요. 요즘 속이 계속 더부룩해서 친한 언니따라 병원 한 번 가봤는데 별일 아니겠지 했는데 검사 결과 위가 꽤 안 좋대요. EAV라는 기기로 몸속을 봤는데 담적이 쌓인 부분이 눈으로 딱 보이더라구요. 괜히 마음이 좀 울컥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한그루는 건강 검진 결과가 속상한지 시무룩한 표정으로 병원 앞에 주저앉아 있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한그루는 "생각해보면 예전에 다이어트 한다고 자주 굶고 커피로 버티던 날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몸은 다 기억하고 있었네요"라고 검진 결과가 안 좋은 이유를 추측했다.

이어 "이제는 좀 더 잘 먹고, 잘 쉬어야 할 것 같아요. 정말 공유해야 할 것 혹은 광고 아니면 이야기 안 하는데, 이 검사는 기회되면 꼭 받아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공유해보아요. 아픈 거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병원가세요 모두!"라며 "당분간 치료 계속 가고, 절대 안 먹으면서 살 안 뺄거야 나 진짜!"라고 결심을 전했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 5월생으로 만 33세다. 2015년 11월 만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9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3월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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