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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변신 화사 “긴 머리 자르니 너무 시원해, 몇 년간 유지할 것”(정희)

쓰니 |2025.10.17 13:55
조회 76 |추천 0

 화사,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화사가 단발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10월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화사 씨가 똑단발이 됐다. 긴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는데 자른 이유가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화사는 "원래 초반에 제 머리가 단발이긴 했다. 긴 머리를 너무 오래 하기도 했고, 조금 답답하더라. 이제는 너무 시원하다"며 "처음에 자를 때는 '너무 짧은 것 같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무 긴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단발병이 있다. 단발을 오래 하면 이 만큼 좋은 머리가 없다"고 말했고, 화사는 "몇 년 동안은 유지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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