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캠페인’이 아닌 파티?…W코리아 향한 비판 확산
사진 = 박보영, W코리아 SNS(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박보영이 지난해 패션 매거진 W코리아의 유방암 자선 행사에서 ‘협찬 스타킹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포토월 출입을 제지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W코리아 ‘Love Your W 2025’ 캠페인 논란이 불거지며, 1년 전 현장의 뒷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