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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랑꾼이네"…조이, 핸드폰 배경화면에 크러쉬 반려견이?

쓰니 |2025.10.17 20:09
조회 138 |추천 0
(톱스타뉴스 유수연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 조이가 사랑꾼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OY in Milano VLOG I TOD'S 2023 S/S SHOW"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이는 토즈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로 출국, 조이가 직접 담은 그의 일상 브이로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찰나의 순간 조이의 핸드폰 배경화면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연인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사랑꾼이네", "내가 봐도 귀엽긴 하다 저 사진은", "결혼하겠다 진짜", "헉 직접 찍은 건가 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8월, 조이와 크러쉬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크러쉬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홈메이드'의 첫 곡인 '자나깨나'의 피처링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친분을 유지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 열애 시작 이후 크러쉬는 조이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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