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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선 오늘(18일) 결혼식인데‥3일 전 깁스 “매일 항생제 치료”

쓰니 |2025.10.18 08:09
조회 40 |추천 0

 한은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은선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한은선은 10월 18일 낮 12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한은선은 지난 8월 2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혹시 신랑님 얼굴이 궁금하신 분들은 좋아요 1000개 댓글 100개 넘으면 할게요"라고 덧붙인 바 있다.

이후 결혼까지 이틀 앞둔 한은선은 다리에 깁스한 사진을 공개하며 "내일 모레 결혼을 앞두고 어제 깁스를 하게 됐다. 매일 항생제 치료하며 나아지고 있다. 제가 당일날 반가워도 달려가 인사 못 드릴 수 있다. 피로연 때도 테이블 돌면서 일일이 다 인사드리고 싶은데 어려울지 모르겠다. 이해해달라"며 양해 글을 게재했다.

한편 1983년생 한은선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 '닥터 이방인',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영화 '내 사랑', '바람 바람 바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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