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우빈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10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 1회에서는 KKPP 푸드 대표 이사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가 회사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 탐구를 목적으로 멕시코 해외 탐방길에 올랐다.
이날 시청자에게 예의를 지키기 위해 공항까지 턱시도를 입고 간 김우빈은 모든 시선이 본인에게 집중되자 황급히 공항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 캡처환복 후 한결 편안한 표정으로 등장한 김우빈을 본 이광수는 "약간 패딩 입고 나오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나영석 PD는 "가슴이 터지려고 한다"며 "화장실 앞에서 팔굽혀 펴기 했냐"고 의심했다. 이광수는 "약간 펌핑 하고 나왔네"라고 확신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은 김우빈의 남다른 몸매 관리법이 공개되기도 했다. 캐리어 가방에 "집에 있는 거 다 가져왔다"며 닭주스를 잔뜩 넣은 김우빈은 "비행기에서 먹을 우리 닭가슴살 챙겨왔다"며 따로 챙긴 닭가슴살도 보여줬다. 이광수가 "기내식 나오잖나"라며 어이없어하자 그는 "추가로 안 먹을 거냐. 당연히 먹어야지"라며 되레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5살 연상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