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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9년 공백기 맞나…빈틈없이 눈부신 비주얼 [RE:스타]

쓰니 |2025.10.18 13:45
조회 56 |추천 0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공백기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진아름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찬란한 순간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아름의 근황이 담겨있었다. 하얀 니트를 입고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가 하면 머리를 올리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모델 포스를 뽐내기도 했다. 여행 중인 모습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눈길을 끌었고, 모자와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사랑스러운 미소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은 "언니 너무 예뻐요", "세상에서 젤 예쁘다", "오빠는 어디 갔나요",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등의 댓글로 진아름의 미모에 감탄함과 더불어 남편인 배우 남궁민의 근황도 궁금해했다.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지난 2010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 2'로 이름을 알렸으며 Fendi, 질스튜어트, 메트로시티, Dior Trunkshow, 불가리 패션쇼 등의 모델로 활동했다. 잡지 모델로도 활동한 진아름은 영화 '해결사', '남자사용설명서', '플랑크 상수'등에서 단역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2015년 남궁민이 감독을 맡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하며 남궁민과 인연을 맺어 지난 2016년 열애를 인정하고 약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웨딩 마치를 올렸다.
진아름은 그동안 예능 '해피투게더 4',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지만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 이후 9년간 배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현재 자신의 계정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 진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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