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열일'로 인한 체중 변화를 고백하며 뼈마름 몸매를 공개했다.
신주아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새 열심히 일했다. 인생 최저 몸무게. 고장 난 거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자 체중계를 촬영한 것으로 '39.85kg'라는 숫자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주아의 키는 167cm로 뼈마름에 가까운 체중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신주아는 또 "이번 작품은 예쁜 운동복을 많이 입어서 좋다"라며 39kg 마른 몸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을 게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신주아의 남편은 태국 페인트 기업의 CEO 겸 페인트 협회 협회장으로 결혼 당시 사업 매출 규모가 400억 원 이상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3년 신주아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지인들 보러 태국여행을 갔다가 남편을 소개 받았다. 답답한 마음에 닭봉을 손에 들고 뜯었는데 남편이 그 모습에 반했다고 하더라"며 "나는 처음에 남편이 백수인 줄 알았다. 외국인에게 사기당할 수 있어서 의심했다"라고 러브스토리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부부스캔들: 판도라의 비밀'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 = TV리포트 DB, 신주아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