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노윤서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7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개월 가량의 셀피"라는 짧은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블랙의 브라톱과 레깅스만 입고 필라테스 기구 앞에 앉아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이때 그의 여리여리한 몸매 라인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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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 노윤서는 민소매를 입고 후드 집업을 걸친채 어깨 한쪽을 드러내는, 과감하면서도 힙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고, 러블리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은 모습 등이 담겨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엽다", "공주님이실게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윤서는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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