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왼쪽)와 박세완이 발레로 우정을 자랑했다. / 수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배우 박세완과 함께한 발레 인증샷을 공개했다.
수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발레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동갑내기 배우 박세완과 매트 앞에 나란히 앉아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으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자기관리 일환으로 발레에 열중이다. / 수지 인스타그램또 다른 사진에서는 발레복을 입고 다리 찢기 동작을 선보이며 유연한 몸선을 뽐냈다. 거울 셀카를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도 공개했으며, 최근 며칠간 꾸준히 발레 인증샷을 남기며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이자 동갑내기인 혜리는 "취발러"라는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고, 모델 겸 배우 장희경 역시 "공주들 이뻐요"라며 응원을 전했다. 팬들 역시 "발레수지. 겨울에도 꽉 채워보자" "수지의 자세가 바른 건 발레 덕분이겠지?" "시도 때도 없이 예쁘다" "나도 발레 배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