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상황에서 여자분들에게 물어볼게 있어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간략하게 현상황을 말해보면
어떠한 오해로 여자쪽에서 헤어지자고했고, 저역시 그때는 여자가 너무 성급한 선택같아 서운하고 화도나서 알았다고했는데요.
그렇데 일주일정도 시간이 지나니 생각이 많이나고 이대로 끝내긴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들더라고요.
그래서 톡으로 오해할만한상황은 얘기로 풀었고 이대로 끝내기보단 조금더 만나보고싶다고 얘기했습니다.
여자는 오해한건없고 이해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지금 결정은 어렵고 생각을 해보고 결정해도되냐고해서 알았다고했고요.
그렇게 5일정도 시간이 지났고 아직은 연락이없는상황입니다.
저는 사실 생각해본다는 의미를 잘 모르겠어서 마냥 기다리는게 쉽지않아서요.
맘이없으면 거절이고, 조금이라도 있으면 연락을 해보며 풀어갈수있는거같은데 연락없이 생각해본다는게 어떤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잘될가능성보단 안될가능성이 더 높아보이긴하지만 괜한 기대감에 하염없이 기다리기만하네요.
보통 이런경우 언제까지 기다려볼만할까요? 어느정도지나면 제가 먼저 연락을 해봐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