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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경실 딸’ 손수아, “백날 준비만 하다 끝날 상” 악플에 상처..“너무해”

쓰니 |2025.10.20 17:03
조회 29 |추천 0

 

 

사진=손수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이경실의 딸인 배우 손수아가 자신이 받은 악성 댓글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손수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유튜브 채널 댓글창을 캡처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손수아는 ‘배우의 액션 훈련’, ‘연기자가 되려면’ 등의 해시태그를 달고 신인 배우의 일상을 담은 짧은 영상을 자신의 채널에 공개했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는 한 네티즌이 “백날 준비만 하다 끝날 상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손수아는 여기에 다시 “헐 너무해”라는 글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듯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댓글을 직접 캡처해 공개한 뒤 손수아는 해당 네티즌의 아이디 일부를 인용, “천사가 나쁜 말 한다고 내 친구들한테 다 이를 거야”라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최근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한 바 있다.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로도 알려져 있으며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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