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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유연석이 사생활을 침해하는 이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10월 20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 거주지 및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소포 또는 편지를 전달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 사생활을 보호하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린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공식 계정앞서 지난 14일에도 이광수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이동욱의 사생활 침해 피해 관련 공지가 게시된 바 있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최근 아티스트의 비공식 스케줄 및 거주지,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접촉을 시도하고 부적절한 내용의 편지를 남기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해외 스케줄 및 개인 일정을 포함한 출입국 과정에서 부당한 방법으로 항공편 정보를 취득하거나 아티스트와 동일한 항공편을 이용해 기내에서 접근을 시도하는 행위 역시 사생활 침해로 간주되며 법적 대응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