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윰댕, 대도서관.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윰댕이 전 남편인 고(故) 대도서관을 떠나보낸 후 근황을 밝혔다.
유튜버 윰댕은 20일 개인 계정에 "요즘 피드에 글이 조금 뜸했죠. 추석 전후로 여러 가지 일들이 겹치기도 하고, 솔직히 마음이 좀 무거운 날들이 있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윰댕은 "한동안은 그냥 조용히 저한테 집중하면서 보내고 싶었어요. 그 사이 계절은 훌쩍 바뀌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네요. 그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늘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윰댕의 전 남편인 유튜버 대도서관은 지난 9일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평소 대도서관은 심장 고통을 호소해오던 중 향년 46세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