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목적 아냐…사실 왜곡 없이 누구도 같은 일 겪지 않길”
사진 = 소유 인스타그램(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해외에서 귀국 중 겪은 기내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두 번째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유는 “만취 상태로 탑승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탑승 후에도 여러 차례 모멸감을 느낄 만한 일이 이어졌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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