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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알고보니 문가영 오빠였다 “14년만 재회 너무 즐거워” (스틸하트클럽)

쓰니 |2025.10.21 07:48
조회 161 |추천 1

 왼쪽부터 정용화, 문가영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정용화와 문가영이 14년 만에 재회했다.

10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형진 PD, 김은미 PD, 문가영,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참석했다.

이날 정용화는 문가영과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

정용화는 "문가영 씨와 2011년에 MBC '넌 내게 반했어'라는 드라마에서 오빠와 동생으로 나왔는데 14년이 흘러 '스틸하트클럽'에서 만나게 됐다"고 미소를 지었다.

"촬영할 때마다 너무 즐겁다"고 재회 소감을 밝힌 정용화는 "멋진 사람들과 멋진 밴드 음악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 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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