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하늘 아래 반짝이는 미소 포착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스포티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노지선은 자신의 SNS에 "에너지 가득 받은 일요일 한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지선은 그레이 슬리브리스 탑에 네이비 윈드브레이커를 걸치고, 블랙 숏팬츠로 청량한 캐주얼 무드를 완성했다.




노지선은 지난 1월 26일, 약 7년간의 계약을 종료하고 그룹 프로미스나인에서 탈퇴했다. 현재는 따로 배우나 가수 활동은 하지 않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지선이 참여한 행사는 지난 19일 하이컷 매거진과 필라테스 브랜드 에블바레가 함께한 '가을 엉덩회'다.
사진=노지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