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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 임라라, 소양증 치료도 유쾌하게…"웃긴데 슬픈 사진"

쓰니 |2025.10.21 20:51
조회 47 |추천 0

 

 임라라/임라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엔조이 커플' 임라라가 임신 소양증(가려움증) 치료 인증샷을 남겼다.

21일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사진은 웃긴데 현실은 슬픈 사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라라는 병원복을 입은 채, 보호용 고글을 착용하고 있다. 임신 중 소양증 치료를 위해 광선치료를 받으러 간 모습이다.

임라라는 "소양증 광선치료하러 왔다. 아기 낳아도 바로 들어가진 않는다"며 "절망적이지만 아가들 귀여워 참아본다. 랄랄 아니고 라라다"라고 재치 있게 남겼다.

임라라는 지난 14일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당초 출산 예정일은 이달 16일이었지만, 임신 소양증으로 인해 출산일을 이틀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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