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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제 식구가 안 좋아지는 걸 보고

ㅇㅇ |2025.10.22 11:52
조회 397 |추천 0

뛸 듯이 기뻐하던 사람이 있는데요

계속 교류하며 살아야 될까요?

그 사람은 엄마가 없는데요

제가 엄마 있는 걸 못마땅해 했어요

제가 그 사람 엄마 훔쳐간 게 아닌데요

그 사람은 엄마만 없지 돈은 엄청 많아요

직업도 좋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어요

그 사람 마음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런다고 없던 엄마가 새로 생기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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