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책은 성공적이었다
우연히 컵 홀더를 봤는데 모델이
라이즈였다
기왕이면 메가를 이용하는게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엄마랑 하루도 우연히 마주쳤다
우연히 보니 더 반가웠다
그리고..
남편이 오늘은 촌딱이라고 안놀려서
다행이었다..
요즘 초코둥이 되어서 과자 먹구있는데(지금도 사러가는 중)
그만 먹고 자야
아침 산책을 여보랑
같이 할 수 있을 듯 하다..
우리 여보는 내 모든걸 사랑하지만..
사실은 지독한
얼빠..
사랑해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