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팡팡 ㅋㅋㅋㅋㅋㅋ
회사 총 인원은 대표와 감사 본부장이 다인 이상한 회사
그래도 대표라고 여행 경비 나눠놓은거 보소
그걸 또 그냥 보고 넘어갈 본부장이 아님 ㅋ
대표: 이건 되게 대표님을 무시하는 행동이야
본부장: 저는 솔직히 대표로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진노한 대표 광수 ㅎㅎㅎㅎㅎ
ㄹㅇ 기업 퍼컬이 하극상이야 뭐야 ㅎㅎ
해고 당하고 싶냐고 윽박지르지만
사실 그 전 시즌에서 경수가 밥이고 뭐고 앵간한건 다하긴 함ㅋㅋㅋㅋㅋ
화를 내면 낼수록 점점 작아지는 대표님
(여기 세계관이 원래 그런지 모르겠는데
감사랑 본부장이 대표말 한결 같이 안듣는거 ㄹㅇ 웃픈 포인트였음ㅋㅋ)
그리고 본부장 하극상도 나름대로 이유는 있음
대표님을 너무 잘알이라...ㅋ
그리고 여행 경비 뿐만이 아님 여행지 고르는거 부터
혼자 의견 안 맞아서 몇시간 소요됨
그렇게 직원들은 흐린눈으로 지쳐가는 중 ㅋㅋㅋ
대표: (2시간 고민 후) 뉴질랜드는 어떄?(새로운 나라 추천함)
본부장: 가요 가가 그냥 가
대표님 또 빈정 제대로 상함 ㅋㅋㅋㅋ
그러나 결국 모든건 감사와 본부장의 뜻대로 되는 현실 ㅋㅋㅋㅋ
기업 퍼컬이 하극상
사내 문화가 하극상인 회사 어떤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