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77화
지하실이 있다
선악이 없다 그곳엔
코끼리가 왔다
소통하는 여자
파란 비누
짚 선생님
본연의 모습으로 말하고 있다
시간을 되돌린다
어긋난다
말해줘야 한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평범하다 나는...
그녀는 신선하게 당황스러웠다
그는 전쟁의 그림을 갖고 있었다
그들의 용맹한 과거의 시간은 나를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파란 불이다
그대를 원망하지 않겠다
나는 인간일 뿐
보라 나의 이데아
지하실이 있다
선악이 없다 그곳엔
코끼리가 왔다
소통하는 여자
파란 비누
짚 선생님
본연의 모습으로 말하고 있다
시간을 되돌린다
어긋난다
말해줘야 한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평범하다 나는...
그녀는 신선하게 당황스러웠다
그는 전쟁의 그림을 갖고 있었다
그들의 용맹한 과거의 시간은 나를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파란 불이다
그대를 원망하지 않겠다
나는 인간일 뿐
보라 나의 이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