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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원 잘 봐…108kg 이장우, 11월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힘 쏟아낸다

쓰니 |2025.10.23 22:06
조회 40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나혼자산다'에서 이장우가 11월 결혼을 앞두고 '108kg 파워'를 쏟아낸다.

23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의 첫 종목으로 '줄다리기'가 펼쳐진다. '무 팀' 이장우와 '구 팀' 구성환이 묵직한 신경전을 벌인다"고 예고했다.

'무 팀'은 파란색, '구 팀'은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결연한 의지로 줄다리기를 준비한다.

팜유 멤버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를 비롯해 '러닝84' 기안84, '파쿠르' 코드 쿤스트, 벌크업한 안재현, 월클 댄서 리정 등이 모인 '무 팀', '크로스핏' 구성환을 중심으로 '주도인' 이주승, 트로트계 체력돌 박지현, 불꽃 철인 민호 등 강력한 체력을 갖춘 '구 팀'이 팽팽한 대결을 벌인다.

'무 팀'은 "줄다리기는 몸무게 싸움"이라며 이장우를 필두로 작전을 세운다.

맨 앞에 선 이장우는 "줄다리기만 준비했다"고 외치고, 구성환은 신발까지 벗어 던지며 투지를 불태운다. '108kg 브라더스' 이장우와 구성환은 '버티기냐, 당기기냐'를 두고 줄 사이에 마주 선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10분.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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