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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조이, 크러쉬와 열애 인정한 날 질문에 민망한 웃음 "인터넷 보긴 봤다"

쓰니 |2025.10.24 12:54
조회 16 |추천 0

 조이,크러쉬/사진=본사DB,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크러쉬와 열애를 인정한 날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민망해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네이버 NOW '슬기.zip'에는 레드벨벳 멤버 전원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멤버들은 돌아가며 퀴즈를 내고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조이는 "내가 어제 집에 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질문에서 언급된 어제는 조이가 크러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날.

조이는 "왜 이런 문제가"라며 민망한 듯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에 레드벨벳 멤버들은 "이름 검색하기", "핸드폰 봤다", "인터넷 봤다" 등으로 추측했다. 조이는 "제가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며 대본을 봤음을 알렸다. 그러면서도 "인터넷 보긴 보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이는 지난 23일 크러쉬와 열애설이 제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인정했다. 크러쉬 또한 소속사를 통해 이를 인정,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팬커뮤니티를 통해 팬들에게 고백하며 인사를 하기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며칠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열애 인정 후 조이의 반응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것도 당연한 일. 쑥스럽지만 수줍게 사랑을 이어나가는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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