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박광재의 풍채에 깜짝 놀랐다.
10월 24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는 박광주, 이국주가 먹친구로 출연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전현무, 곽튜브를 기다리던 이국주는 “덕분에 작아 보이겠다. 오랜만에 작아 보이겠네”라고 박광재에게 말했다. 박광재가 “나도 네 덕분에 왜소해”라고 반응하자, 이국주는 “무슨 소리야. 오빠 가방 괜찮나. 숨막히는 거 아닌가”라고 발끈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먹친구를 신승호, 사유리로 추측한 곽튜브는 두 사람의 정체를 확인하고 당황해 뒷걸음질까지 쳤다. 일본서 유학 생활 중인 이국주는 “이것 때문에 잠깐 온 거다”라고 말했다.
맛집을 향해 걸어가던 중 전현무는 박광재의 풍채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가끔 나올 때는 덩치가 커도 농구선수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UFC네”라고 놀랐다. 곽튜브도 “TV에서 보던 것보다 좀 더 크신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키 198cm, 체중 135kg인 박광재는 “지금 근데 인생 몸무게 찍었다”라고 털어놨다.
길을 걷던 중 이국주와 박광재는 김밥에 시선이 팔렸다. 곽튜브는 “김밥 최대 몇 줄 드시나”라고 물었고, 박광재는 “몇 줄 먹는지 세면서 먹지 않는다. 라면은 최대 10개까지도 먹는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