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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강윤 '여심 흔드는 멍뭉미'

ㅇㅇ |2025.10.25 01:28
조회 19 |추천 0


(MHN 이현지 기자) 배우 차강윤이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제작발표회에는 조현탁 감독과 배우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이 참석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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