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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결국 대형 사고 쳤다…모아놓은 영수증 분실(콩콩팡팡)

쓰니 |2025.10.25 08:05
조회 42 |추천 0

 김우빈,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우빈이 영수증을 잃어버린다.

10월 24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팡팡’) 2회에서는 이광수가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 경기를 보러 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경기장으로 향하던 이광수는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프로레슬링 기념품 가게에 눈이 돌아간다. 화려한 마스크에 꽂혀 발걸음을 멈춘 이광수와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도경수의 극과 극 텐션, 그런 와중에도 지출을 최소화하려는 김우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김우빈이 식겁하는 일도 벌어진다. 본인의 직책인 감사의 업무인 영수증 정리를 하려고 했으나 모아놨던 영수증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것. 과연 김우빈이 영수증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콩콩팡팡'은 찐친 삼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순도 100% 멕시코 자유여행을 담은 예능.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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