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설현, 정소민이 이음해시태그를 떠난다.
이음해시태그는 10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난 시간 함께해 온 김설현 정소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음해시태그는 "두 배우의 앞날에 더 큰 성장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줄 두 배우의 앞날을 응원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음해시태그 소속 배우들이 연이어 소속사를 떠나 눈길을 끈다.
2022년 이음해시태그 설립 당시 함께 했던 전지현이 소속사를 떠났고 김소현 역시 지난 7월 전속계약이 끝났다. 전지현과 김소현은 전지현이 새롭게 설립한 피치컴퍼니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이런 가운데 설현과 정소민도 이음해시태그를 떠나 FA 시장에 나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