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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돼지 |2025.10.25 23:57
조회 402 |추천 2
있지..오늘 오랜만에
아는 동생사는 쪽에
놀러갔는데
일하구..아침에 일 끝나구 갔는데..
일하구 얼굴붓기가 쫙 빠졌는지
얼굴이 엄청 괜찮아 보였어..


나 코로나이후로는 처음으로 앞머리3cm이상
길러봤어..

매번 짧은머리였었는데
편하기두 했구..


근데 오늘
나보고 잘생겼다는 사람들이 있었어
피씨방 여알바부터..순대국 가게 사장님까지..



내가 잘생긴걸까..
아닌데..난 그냥 찐빵인데..



다른사람들에게 못생겨도 상관없으니깐
괴짜네겐 멋지고 잘생겨 보이고 싶었어..


근데 다시 문득 거울보니깐
찐빵같이 생겼네

못생긴 찐빵..



괴짜야 담주나 다담주 여행가는데
여행갔다 널 보면..
난 좀더 편하게 볼수있겠지..


난 다필요없구
너에게만 잘보이고 싶었는데..


너가 콩깎지가 씌어서
내가 괜찮게 보이기를 바랬던 ..


나중에..
아주 나중에
네게 나도 기회가 올까..
그건 미련일까..
미랜
너와나 어떤 모습일까..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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