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될까
원래 초딩때부터 ㅈㄴ못생겨서 찐따였음 중1때도 찐따인게 변하진 않았는데 거기다가 대놓고 욕도 ㅈㄴ처먹었음 동네북마냥 ㅋㅋ
그 영향으로 중2,3은 학폭당한새기마냥 ㅈㄴ무기력하게 하루종일쳐자고 허송세월로 지냈음 잠을 안자면 항상 욕먹은게 떠올랐기에
지금은 고1인데 그냥 길가다가 욕먹은 적도 있고 고딩생활은 평범하게 하고싶었는데 중1때 일이 그대로 일어나서 정병농도 ㅈㄴ진해 지금
얼굴이랑 중안부 개쳐길어서 성형해도 안되는 얼굴이라는게 더 날 힘들게하는거같아
당연히 공부 잘 될일도 없고 오늘도 하루종일 쳐자다가 8시에 겨우 스카가서 두시간함
정신과 가서 약이라도 먹고싶은데 엄ㅁ마한텐 못말하겠고 가서 의사랑 상담하는것도 찐따통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