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출신 패션 전문가, 글로벌 무대서 ‘K-브라이드 감성’ 선보이며 화제
사진 = 정다혜 인스타그램(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 창립자의 후손과 결혼한 한국인 정다혜 씨가 파리 결혼식 후 공개한 한국 전통 감성의 답례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다혜 씨는 SNS를 통해 “우리 하객 선물, 정말 마음에 들어요. 한국 실크 보자기와 노리개 장식으로 포장한 양초랍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