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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상큼발랄 단발여신..걸그룹 데뷔해도 될 비주얼

쓰니 |2025.10.26 13:26
조회 60 |추천 0

 

 

사진=박신혜 채널

사진=박신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단발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박신혜는 최근 “프로암 내내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샷을 보여주었던 그레이스와 시원시원한 샷을 보여주던 수현언니와 함께”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팀 티키타카가 너무 좋아서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선수 그레이스 킴, 배우 수현과 셀카를 찍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상큼발랄한 과즙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2003년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최지우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닥터스’ 등을 통해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닥터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한 바 있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와 남하늘(박신혜)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누구보다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그뿐만 아니라 박신혜는 tvN 새 드라마 ‘미스언더커버보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스언더커버보스’는 1990년대 세기말, 오직 일만 아는 30대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세 고졸 여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소동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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