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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술 때문에 20kg 쪘지만…신동엽 '자동 해장' 맛집 찾았다 [미우새]

쓰니 |2025.10.26 16:38
조회 15,303 |추천 2

 모델 송해나/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연예계를 대표하는 애주가 조현아, 송해나, 한해가 '신동엽 맛집'을 찾는다.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대표 애주가 조현아, 송해나, 한해가 '술 없는 해장 맛집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SBS '미운 우리 새끼'/SBS
이날 조현아는 '술 좋아하는 절친들' 모델 송해나, 가수 한해에게 "오늘은 신동엽 선배님 맛집으로 갈 것"이라고 선전포고를 날려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술 때문에 20kg 이상 쪘다던 조현아와 한해는 현재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오늘은 절대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이라 다짐하며 '술 없는 해장 맛집 투어'에 나서기로 했다. 과연 신동엽의 맛집 앞에서 그 결심이 지켜졌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먹으면서 자동으로 해장이 된다는 일명 '신동엽의 자동 해장 맛집'에 방문한 세 사람은 실제 신동엽이 먹는다는 신동엽 코스와 숨겨진 비밀 메뉴를 주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색 요리들이 쏟아져 나오자 세 사람은 고삐를 푼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신동엽의 최애 술자리인 '놀라운 토요일' 회식 멤버 한해는 술 취한 신동엽은 '특별한 병'에 걸린다며 그의 주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과연 만취 신동엽이 걸린다는 '이 병'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운 우리 새끼'는 2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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