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에게 내 마음을

ㅇㅇ |2025.10.26 17:21
조회 3,279 |추천 25

직접 보낼 수 없어
이렇게라도 흘려 보내는 중이야

착각일 거라 생각하며 다잡아 보지만

네가 무심히 건넨
깊이를 알 수 없는 마음이
자꾸만 느껴져

네가 그려가는 밑그림에
나는 고운 색을 하나씩 입혀볼게

너의 그림이
더 은은히 빛날 수 있도록


추천수25
반대수1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